Kenny's Game Programming

토요일 1월 09, 2010

CivilizationIV Review


Civilization IV Review 1/3 – GameSpot



요약

만약 여러분이 전략 게임들과 세계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밤에 잠을 덜 자게 되었다면 Civ IV 때문일 것이다.


장점

흥미로운 새로운 게임 플레이 옵션과 더욱 개선된 핵심 게임 플레이새로운 3D 엔진과 사운드 트랙으로 더욱 좋아진 게임 화면스케줄을 조절하기 쉬워졌지만(예전처럼 많은 시간을 소모하지 않는다는 의미전략 옵션은 더욱 다양해짐. Leonard Nimoy(스타 트랙의 유명 배우라고 함). (주의 중독성이 있으므로 당신의 잠을 빼앗을 수 있음)

단점

전체적으로 게임의 진행 속도는 빨라 졌지만 가끔은 끝내기 매우 어려울 수 있음빨라진 진행 때문에 역사적인 환경에 대한 고려는 줄어든 것 같음(주의중독성이 있으므로 당신의 잠을 빼앗을 수 있음)


만약 여러분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중독성이 강한 Civiliation이라는 전략 게임의 팬이고 아직Civilization IV를 구입하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 글을 읽는 것을 중단하고 게임 구입하러 가기 바란다. Civ IV는 유명한 게임 디자이너인 Sid Meier와 그의 뛰어난 팀이 만든 위험할 정도로 습관적으로 플레이하게 되는 전략게임인 Civilization 게임의 전투에서 외교연구우주 개발 등의 모든 면에 대해서 많은 변화를 주었다그리고 시리즈의 이전 작품과 마찬가지로 Civ IV의 다양하고 중독성이 있는 게임플레이는 여러분에게 “딱 한 턴만 더” 하게 만드는 감질만 나는 유혹을 할 것이다근본적으로 이것은 여러분이 즐겨왔으며 제발 그만 두려고 노력했던(!) Civ 시리즈를 발전시켰다결과적으로 이 것은 나쁘지 않고 사실 매우 뛰어나다.



 

[그림이제 중독성 강한 Civ 공식에 다시 엮일 시간이다자명종을 꼭 맞추어 놓도록!


만약 여러분이 Civilization 시리즈에 익숙하다면 이미 여러분은 한 정착민 유닛을 이용해서 첫 번째 도시를 세우고 여러분이 선택하고 디자인한 발전된 사회를 이룩하는 방식의 “세계를 점령하고자 하는 한 국가의 정치적인 지도자(간디시저 등등)가 되어 서기 시대부터 우주 시대 까지를 체험하는” 전통적인 턴제 전략 게임을 이미 잘 알고 있을 것이다이 시리즈는 이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주변국을 점령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한다(Civ III이후에서는 지구 상에서 가장 발전된 사회를 만드는 방법도 있다). 바로 이러한 다양함이 Civ IV를 이전 게임처럼 중독적이고 수준 있는 게임이 되도록 한다또한, Civ IV은 많은 면에 발전했고 전략을 강화했기 때문에 이전 Civ 시리즈보다 확실히 나아졌다고 말할 수 있다.

이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정치적 지도자는 “organized”와 같이 유지비를 줄이거나 “expansive”와 같이 도시의 추가 체력과 성장과 확장을 돕는 것과 같은 특별한 특징을 두 가지씩 가지며 그 특징들은 자신의 왕국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Civ IV는 근본적으로 (세계 정복?)이라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훨씬 더 진화되고 전략적이며 성취했을 때의 보상도 크다그리고 시간이 부족한 사용자를 위해서 각각의 목표는 보다 많은 옵션을 가지고 있다(비록 초보자들에게는 아직도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Civ 시리즈의 게임플레이는 여러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하나하나가 모두 Civ IV에서 향상되었다전투 시스템을 예를 들자면 종류 별로의 체력과 기술에 근거해서 각각의 군사 유닛을 겨루게 했던 것이 보다 직관적인 “strength” 시스템으로 바뀌었다보다 발전된 유닛은 원시적인 것보다 확실한 우위를 가지게 된다(예를 들어 탱크를 방어하던 원시적인 창병에 대해). 또한 군사 유닛은 경험치와 파워 레벨을 얻음에 따라 업그레이드 된다추가로 포병이 좀 더 유용하게 바뀌었다포병은 적의 도시와 같은 목표를 포격해서 방어도를 낮출 수 있으며 많은 군대에 대해서 부차적인 피해를 준다이와 같은 개선 때문에 공격과 방어 모두 고려할 사항이 많아지게 되어 전투의 깊이를 더해준다.

Civ IV는 외교 면에서도 개선되었다여러분은 주변국와 우호적으로 지낼 수도 있으며(외교적인 성공 조건을 통해서 게임을 끝낼 수 있다), 생산물도시기술의 교환 이외의 다양한 옵션을 가진다여러분은 다른 주변국과 전쟁을 하거나 평화롭게 지내는 것으로 주변국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open borders” 시스템을 통해서 침범할 수 없는 자국의 국경을 정할 수 있다이전 시리즈에서 주변국은 (여러분이 심하게 외교적인 불평을 하지 않는다면그들의 정착민과 군대를 여러분 국가를 자유롭게 지나쳐 중요한 도시에 대해 전쟁을 일으킬 수 있었다. Civ IV의 새로운 국경 시스템은 다른 국가의 어떤 유닛도 국경을 개방하겠다는 여러분의 허락 없이는 여러분의 영토에 들어 올 수 없는 것을 의미한다(물론 전쟁 중에는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다). 이는 경제사회과학 등과 같은 개발을 선호하는 플레이어들이 기습에 대한 우려를 하지 않아도 되는 이점을 준다하지만이러한 새로운 옵션 또한 단점이 있는데 국경이 굳건히 닫혀 있으며 주변국의 도움도 얻을 수 없으며 많은 우호국을 만들 수도 없다다른 국가는 여러분의 이러한 행동을 주시하고 있으며 그들의 호의를 너무 많이 무시한다면 역시 내켜 하지 않는다.

여러분은 같은 종교를 퍼뜨리는 것으로 주변국이 여러분을 좀 더 쉽게 좋아할 수 있도록 만든다이는Civ IV의 새로운 종교 시스템으로 비록 핵심적인 요소는 아니지만 매우 흥미롭다게임의 새로운 종교 시스템은 게임에 특별한 기술에 관련된 몇 가지 ‘신조’를 추가하였다이들 ‘신조’는 신전을 만들고 선교사를 생산하는 것과 같은 도시의 문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어떤 종교는 초기 기술과 연관이 있어서 다른 것보다 좀 더 빨리 이용할 수 있으며 다른 특별한 건물을 지울 수 있기는 하지만 모든 종교는 매우 비슷하다종교적인 길을 추구하기로 했다면 여러분의 최우선 목표는 여러분의 모든 도시뿐만 아니라 모든 라이벌 국가의 도시를 같은 신념을 가지도록 해야 한다종교 건물 또한 문화 보너스를 생산하는데 빠른 확장을 추구하는 경우 도움이 된다(높은 문화 점수를 가진 도시는 Civ III에서와 마찬가지로 좀 더 넓은 영역을 차지한다). 그러나 종교에 기반한 승리 요건은 없기 때문에 이러한 보너스에도 불구하고 종교는 게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추가 요소는 아니다이 때문에 종교는 사실상 여러분의 전략의 한 부분이 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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